야 진짜 나 오늘 아침부터 완전 멘붕이었잖아ㅋㅋ 거울 봤는데 옷이 진짜... (말잇못)

작품 제목: 커다란 스웨터에 파묻힌 수아
진짜 이거 봐봐ㅋㅋ 나 거의 옷에 잡아먹히는 수준 아니냐고ㅠ 완전 댕댕이 같지 않음?

작품 제목: 꽃으로 만든 드레스
이건 좀 예쁘게 나온 듯! 근데 너무 과한가? (나 혼자 취함ㅋㅋ)

작품 제목: 거대 신발과 가방의 도시
갑자기 분위기 미니어처ㅋㅋ 이거 진짜 신으면 길 가다가 다 쳐다볼 듯

작품 제목: 눈부신 색깔 전쟁
아니 색감이 너무 세서 눈 아파ㅋㅋ 근데 은근 중독성 있지 않냐?

작품 제목: 황금빛으로 흐르는 드레스
이건 좀 멋있게 나온 듯! 완전 화보 느낌 나지 않아? (나 좀 재능 있는 듯)

작품 제목: 거대한 리본을 단 소녀
진짜 이거 너무 웃기지 않냐고ㅋㅋ 머리에 리본이 저 정도면 거의 장식 수준임

작품 제목: 옷더미 속의 작은 아이
결국 오늘 코디는 이렇게 끝났음...ㅋㅋ 나중에 다시 예쁜 거 찾아볼게!
다음에 또 웃긴 거 있으면 가져올게! 안녕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