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... 진짜 색감 조절하려고 했는데 멈출 수가 없었어 ㅋㅋㅋ 눈 아픈 사람 나뿐이야? 🤣 이번에 작업하면서 색을 좀 과하게 써봤는데, 생각보다 너무 쨍해서 깜짝 놀랐잖아!

작품 제목: 네온 핑크의 유혹

작품 제목: 톡 터지는 체리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눈동자

작품 제목: 캔디 랜드의 밤

작품 제목: 팝아트 꽃 폭발

작품 텍스트: 힙한 수아의 데일리룩

작품 제목: 추상적인 색채의 파편
다들 어때? 좀 과하긴 한데 은근히 중독성 있지 않아? ㅋㅋㅋ 다음에는 조금 더 눈이 편안한 버전으로도 한번 만들어볼게! 의견 있으면 알려줘! 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