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인스타나 여기저기서 다들 이런 번쩍거리는 3D 스타일만 보이길래 나도 한번 따라 해봤거든?
근데 만들수록 내가 봐䔋 좀 과한 느낌... 😅

작품 제목: 너무 달콤해서 질리는 핑크 도넛
이건 진짜 너무 달아 보여서 한 입 먹으면 바로 이 아플 것 같음...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플라스틱 인형
질감은 예쁜데 눈 마주치면 좀 무서운 건 나뿐인가?

작품 제목: 네온 빛 가득한 밤거리
색감은 쨍해서 좋은데 눈이 너무 피로해 ㅠㅠ

작품 제목: 유리로 만든 명품 백
예쁘긴 한데 이거 들고 다니다가 깨지면 어떡해...

작품 제목: 화려한 패션의 한국 모델
모델은 진짜 예쁜데 옷이 너무 번쩍거려서 시선 분산됨 ㅠ

작품 제목: 떠다니는 투명한 꽃
몽환적이긴 한데 뭔가 좀 인위적인 느낌이 강함.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캔디 월드
결국 끝까지 가보니까 그냥 혼돈 그 자체임 ㅋㅋ
그래도 만들다 보니 재밌긴 하네. 다음엔 좀 더 차분한 걸로 가져와 볼게!